제로금리 시대 주목받는 주거공간 ‘연산역 신화 하니엘’

제로금리 시대 주목받는 주거공간 ‘연산역 신화 하니엘’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7-12 11:28
수정 2021-07-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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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은행 예적금 대신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접근성이 우수하면서 초기 투자비용 부담이 낮은 소형 주거공간의 경우 수요 확보에 유리해 많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행정타운이나 법조타운처럼 공공기관을 대거 끼고 있는 지역은 상주 인원 유입을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돼 공실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다. 나아가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등 구매력을 갖춘 종사자 수요의 소비 활동이 상권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며 안정적인 임대 사업의 선순환을 일으킬 수 있다.

부산의 최중심지 연제구에 조성되는 ‘연산역 신화 하니엘’은 부산시청, 부산경찰청, 국세청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전형적인 공공기관 배후 주거공간이다. 부산지하철 1·3호선 환승역 연산역과 3호선 물만골역 더블역세권에 위치, 교통 입지도 우수하다.

인근 일대로 법조타운과 경찰청, 보건소 및 시의회와 금융감독위원회 등 모두 26개 행정기관이 소재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자랑하며 직주근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부산시민의 선호도가 높은 대표적 주거지다.

미래가치에 대한 호평도 잇따르고 있다. 연산동 바로 옆 양정일대까지 해서 약 1만여 세대 도심 재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연산역 1호선 급행열차역 신설, 연제 오방상권 활성화 사업, 상권 르네상스 개발, 만덕~센텀 지하고속화도로 건설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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