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아파트 강세 속 공릉동 화랑대 새아파트 ‘관심 집중’

소형 아파트 강세 속 공릉동 화랑대 새아파트 ‘관심 집중’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6-28 10:48
수정 2019-06-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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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에서 소형아파트가 강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 분양 아파트의 최고 청약 경쟁률은 모두 전용 59㎡ 미만 소형 타입이 차지했다.

중소형 이상 타입 아파트의 높은 가격과 연이은 대출 규제로 자금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소형아파트로 관심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정부의 규제때문에 실질적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되는 아파트가 적어지자 계약자들의 목돈 부담을 덜어주는 소형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7월 선보이는 ‘화랑대 디오베이션’은 소비자들의 가격부담을 덜어낸 금융혜택으로 문의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화랑대 디오베이션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중도금 대출시 발생하는 이자를 면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분양가를 더 낮추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입지여건도 좋다. 6호선 화랑대역이 단지 바로 앞 1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과 가까운 ‘더블 역세권’ 입지를 형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강남 주요 업무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북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으로의 서울 도심 및 수도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풍부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도깨비시장, 이마트, 홈플러스 등 재래시장과 대형마트가 있어 근거리에서 주요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으로 무지개공원, 공릉동 근린공원, 경춘선 숲길 등도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도보통학이 가능한 태릉초‧공릉중‧태릉고 등 명문 학교들이 밀집해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 환경을 확보하고 있다. 이외에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등도 가깝다. 이외에 개발 호재도 품고 있다. 최근 광운대역을 지나고 수원과 의정부를 잇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사업 등 향후 역세권 프리미엄은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한편, 화랑대 디오베이션’은 지하 1층~지상 17층 1개동 총 62세대로 전용면적 59㎡ 소형 타입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실속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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