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충북 증평군,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나이스(NICE)그룹, 경남 하동군

[인사] 충북 증평군,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나이스(NICE)그룹, 경남 하동군

입력 2019-12-30 15:21
수정 2019-12-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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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증평군

◇ 5급 전보

△ 재무과장 정성훈 △ 도안면장 김홍철 △ 충북도 교류 정미선

◇ 5급 승진 내정

△ 휴양공원사업소장 김의응 △ 환경위생과장 유영호 △ 사회복지과장 이태희 △ 민원과장 이재현 △ 농정과장 이석윤 △ 농업기술센터소장 오은경

◇ 6급 전보

△ 행정팀장 윤기준 △ 서무팀장 김진성 △ 비서실장 조진우 △ 도서관팀장 신은성 △ 복지기획팀장 김영례 △ 생활보장팀장 연승옥 △ 장애인복지팀장 이진희 △ 여성청소년팀장 박지연 △ 건축팀장 우재준 △ 주택팀장 박주현 △ 박물관팀장 장정인 △ 유통식품팀장 김재겸 △ 건설행정팀장 최서영 △ 도시계획팀장 최차형 △ 교통행정팀장 조상희 △ 보건소 방문보건팀장 곽정미 △ “ 치매관리팀장 신정아 △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장 김덕태 △ ” 인력육성팀장 윤지영 △ “ 기술지도팀장 김경애 △ ” 생활원예팀장 지영선 △ 도안면 부면장 우치곤 △ 의사팀장 최일순 △ 증평복지재단 파견 조선희 △ 인사 교류 조재희 △ 교육 파견 이경남 박진호 김은희

■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 서기관(4급) 전보

△ 부산진구선관위 사무국장 이경태 △ 해운대구선관위 “ 이환규 △ 금정구선관위 ” 주영길 △강서구선관위 “ 김학남 △ 연제구선관위 ” 이종래 △ 수영구선관위 “ 조현진 △ 사상구선관위 ” 신명섭

◇ 사무관(5급) 전보

△ 부산시선관위 선거담당관 우영찬 △ “ 광역조사팀장 김종태 △ 중구선관위 사무과장 박경근 △ 동구선관위 ” 전윤정 △ 부산진구선관위 선거담당관 우성호 △ 해운대구선관위 “ 김혜진 △ 사하구선관위 ” 김정은

◇ 행정주사(6급) 승진

△ 서구선관위 서수영

■ 나이스(NICE)그룹

◇ 부회장 승진

<nice홀딩스>

△ 최영

<nice평가정보>

△ 심의영

◇ 대표이사 내정

<nice평가정보>

△ 부사장 신희부

<nice신용정보>

△ 전무 성기동

<무노스>

△ 전무 박현섭(겸직)

<nice씨엠에스>

△ 상무보 하철수(겸직)

<닥터스텍>

△ 부사장 조희윤(각자 대표이사)

<씨유엔>

△ 상무보 이영균

◇ 승진 및 대표이사 내정

<kis정보통신 van부문=“”>

△ 부사장 조성태

△ 상무 김정윤

◇ 승진

<nice홀딩스>

△ 전무 조대민 △ 상무보 김영섭

<nice평가정보>

△ 전무 오규근, 박병수 △ 상무 김종윤, 이세욱 △ 상무보 서영우, 조성은

<nice신용평가>

△ 부사장 김명수(내정) △ 상무 박윤수 △ 상무보 이삼영, 이혁준, 이승태

<한국전자금융>

△ 상무보 서홍배

<nice정보통신>

△ 상무 김광철 △ 상무보 고일환, 심우배

<kis정보통신>

△ 상무보 이헌성

<nice신용정보>

△ 상무보 한광석

<nice디앤비>

△ 상무보 구본수

<nice피앤아이>

△ 전무 한영하 △ 상무보 이태희

<nice페이먼츠>

상무 김춘수

<itm반도체>

△ 부사장 황호석, 정대규 △ 상무 박천희, 김상엽 △ 상무보 이병우, 정완교, 황보상직, 김상철

<무노스>

△ 상무보 류정욱

△ 상무보 이광현

<지니틱스>

△ 상무보 김태영, 소병철

<nice엘엠에스>

△ 상무보 김동현

◇ 전보

<kis정보통신>

△ 상무 장광현

<nice신용정보>

△ 상무 김영택

<nice페이먼츠>

△ 상무보 최인성

<nice디앤알>

△ 상무보 김기창

■ 경남 하동군

◇ 4급 승진

△ 문화환경국장 이종현

◇ 5급 승진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 문화체육과장 직무대리 최대성 △ 의회 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김진규 △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신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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