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돼 있다. 2026.7.13. 연합뉴스
14일 코스피 지수가 6700선 아래로 떨어지며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56% 내린 6769.06에 장을 열었다. 그러나 개장 직후 낙폭이 커지면서 오전 9시 10분 기준 6614.70까지 밀려나며 결국 6700선이 붕괴됐다.
코스닥 지수 역시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28% 내린 797.16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오전 9시 3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날 주간거래 종가보다 1원 내린 1498.5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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