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오른쪽)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29 이지훈 기자
김윤덕(오른쪽)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유휴부지와 노후 청사 등을 활용해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6만호는 서울 3만2000호(53.3%), 경기 2만8000호(46.5%)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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