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사람들 페어피스, 한국영상대학교에 미래희망 장학금 기부

준비된사람들 페어피스, 한국영상대학교에 미래희망 장학금 기부

입력 2025-05-15 13:40
수정 2025-05-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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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사람들 페어피스 김현섭 부대표(왼쪽)와 한국영상대학교 김남미 학과장. 준비된사람들 페어피스 제공
준비된사람들 페어피스 김현섭 부대표(왼쪽)와 한국영상대학교 김남미 학과장. 준비된사람들 페어피스 제공


준비된사람들 페어피스(대표이사 양승호)가 지난 14일 한국영상대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페어피스는 2023년부터 기업수익의 일부를 미래희망기금으로 마련해 미래희망 장학금 기부 등 다양한 나눔을 정기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미래희망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현섭 페어피스 부대표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페어피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 덕분에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환영해주신 한국영상대학교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준비된사람들 페어피스는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기업으로 아름다운 인테리어 문화를 만들며 누구나 안심하고 인테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입주민동의서, 승강기보양, 행위허가 등 건강한 인테리어의 시작을 준비하고 지원하며 전국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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