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폭우로 가을 무 재배면적이 역대 최소치를 기록한 가운데 3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가을배추·무 재배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가을무 재배면적은 작년(6천207㏊)보다 1천205㏊(19.4%) 감소한 5천3㏊(헥타르?1㏊=1만㎡)로 나타났다.
이는 1975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작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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