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평화협의회 1100그루의 나무 식재로 지구와 상생 실천

한국사회평화협의회 1100그루의 나무 식재로 지구와 상생 실천

입력 2024-10-28 16:42
수정 2024-10-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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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사회평화협의회 제공)
(사진=한국사회평화협의회 제공)


원불교·개신교·불교·유교·천도교·천주교·한국민족종교협의회 7대 종단 평신도단체인 한국사회평화협의회(대표회장:김회인)가 ‘지구와상생’ 운동을 통해 올해 총 1100그루의 나무를 식수해 지구를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지구와 상생’ 운동은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구와 인간의 상생 방향을 찾기 위해 진행되는 운동으로 시민들이 탄소 저감 활동 시 1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온라인 나무 심기’ 캠페인과 적립된 나무를 필요한 장소에 식재하는 ‘희망의 숲 식수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올해는 온라인나무심기로 약 2000회의 일상 속 지구 회복 활동을 이끌어냈으며, 작년에 이어 양화한강공원과 노을공원에 올해 최대 기부수량인 1100그루를 추가해 총 4165그루의 나무 식재함으로써 일상 속 탄소 저감 효과뿐만 아니라 도시숲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사회평화협의회는 “지구와상생 운동은 자연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진행되는 운동으로 시민들이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들 역시 지구를 회복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올 해도 목표 기증수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후에도 도시숲 형성 및 지구회복을 위해 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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