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기업의 서버를 관리하는 자회사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KIDC)를 합병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일은 내년 3월1일이다. 데이콤은 합병으로 연간 매출이 600억원 이상, 영업이익이 200억원 이상 증가해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5-12-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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