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일 국내 슬라이드폰 가운데 가장 얇은 초슬림 슬라이드폰을 KTF와 SK텔레콤용으로 내놓았다. 두께 1.59㎝로 와이셔츠나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얇다.MP3플레이어,130만화소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 이동식 디스크 등의 기능이 들어 있다. 가격은 50만원대.
2005-11-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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