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는 24일 국내 8개 강관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강관제품의 수요 확대와 신제품 개발을 위한 강관협의회를 발족했다. 세아제강과 현대하이스코, 동부제강, 휴스틸, 미주제강, 금강공업, 동양철관, 한국주철관공업 등이 참여했으며, 초대 회장에는 세아제강의 이종영 사장이 선임됐다.
2005-03-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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