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타는 흉내를 내는 공유는 속도를 즐기는 기존 초고속인터넷 사용자이고, 책도 보고 음료수도 마시는 이완은 업그레이드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즐기는 하나포스 사용자다. 이 시장의 2등인 하나포스가 비교를 통해 1등인 KT를 겨냥한 광고다.
2005-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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