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 PC㈜는 내년 1월 회사를 사업영역별로 분할해 모회사인 LG전자와 IBM에 각각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서버 ‘e서버 X시리즈’와 노트북 ‘씽크패드’,데스크톱 PC ‘씽크센터’ 사업부문은 한국IBM으로,노트북 ‘X노트’와 데스크톱 PC ‘멀티넷’ 사업부문은 LG전자로 각각 나뉘어 흡수 합병된다.
2004-09-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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