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 7명이 21일 저녁 뗏목을 타고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남하했다고 MBC가 정부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22일 새벽 방영된 이 방송의 마감뉴스에 따르면 군당국은 합동신문조를 구성해 이들의 신원과 정확한 귀순 동기, 이동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10월1일에도 남자 5명과 여자 6명 등 북한 주민 11명이 동해상으로 소형 고기잡이배를 타고 귀순한 바 있으며 여러 차례 북의 송환 요구에도 지난달 27일 탈북자 재활시설인 하나원에 입소한 바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22일 새벽 방영된 이 방송의 마감뉴스에 따르면 군당국은 합동신문조를 구성해 이들의 신원과 정확한 귀순 동기, 이동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10월1일에도 남자 5명과 여자 6명 등 북한 주민 11명이 동해상으로 소형 고기잡이배를 타고 귀순한 바 있으며 여러 차례 북의 송환 요구에도 지난달 27일 탈북자 재활시설인 하나원에 입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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