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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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2-05 00:00
수정 2005-02-0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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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휘(문일케미칼 대표)씨 모친상 이성대(국방연구소 과학원장)성용주(오륜교역 대표)우승구(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 비서실장)최병호(에이원골프장 관리부장)씨 빙모상 3일 경희의료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958-9545

●조학규(서울시교육청 장학관)선순(구성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65

●김세중(전 현대종합상사 이사)씨 모친상 윤광섭(윤광섭 회계세무사사무소 소장)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60

●김병규(사업)씨 부친상 장세창(전 국정홍보처 해외홍보원장)씨 빙부상 4일 부산의료원, 발인 6일 오전 7시 (051)607-2982

●남기철(경기기계공고 교사)은숙(월광교회 전도사)씨 모친상 4일 을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970-8746

●김정수(고용안정센터 직원)씨 부친상 조병희(일본어뱅크 대표)씨 빙부상 김학재(진우엔지니어링 대표)용재(대통령 비서실)석원(삼성전자 과장)씨 숙부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40

●김규원(영남대 교수)규덕·규식(사업)규준(재미 공학박사)씨 모친상 이수영(삼성물산 상무)씨 빙모상 3일 영남대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30분 (053)620-4232

●박광운(MBC 스포츠국 사원)씨 부친상 3일 원주의료원, 발인 5일 오전 8시 (033)760-4603

●고재길(사업)씨 모친상 김대원(주성해운항공 대표)씨 빙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36

●김재화(전 태인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성오(전 대한항공 책임수석사무장)충호(현대자동차 상무)종호(부평고 연구부장)씨 부친상 4일 일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31)901-4799

●황정웅(전 삼창기업 회장)씨 별세 광민(강북신경정신과병원장)세희(중앙일보 의학전문기자)씨 부친상 문동규(강북동산병원장)씨 빙부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744-2480

●이상호(사업)씨 상배 창민(아이피플 대리)씨 모친상 강용현(엄사중 직원)천광배(현대네비텍 부장)김상범(한국트라 직원)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254

허광행 서울시의원 “오존 저감은 효과 검증까지, 냉매 관리는 친환경 전환까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허광행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은 지난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오존 저감 대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공공시설 냉매 관리 강화와 친환경 냉매 전환을 위한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허 의원은 오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단순한 배출시설 점검이나 저감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전구물질 배출량과 오존 농도가 얼마나 감축되었는지 철저히 평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오존 생성의 주원인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의 배출 특성을 다각도로 분석해 실제 저감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 이에 기후환경본부장은 배출사업장뿐만 아니라 세탁소와 주유소 등을 대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올여름 추진한 특별대책 덕분에 작년 대비 오존 농도가 수치상 약 7%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허 의원은 해당 수치의 객관적인 근거와 분석 결과를 함께 제출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각 사업의 감축 실적과 실제 농도 개선 효과를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성과관리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허 의원은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고농도 오존 관련 연구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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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규(강남구청)관규(영화평론가)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4시 (02)3010-2268
2005-02-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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