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측근 비리’ 특별검사팀은 30일 썬앤문 그룹이 농협에서 사기 대출받은 115억원의 사용처와 관련,계몽사 인수대금 외에 의심스러운 사용처를 일부 확인했다.
이우승 특검보는 “썬앤문 그룹 김성래 전 부회장의 진술이 일부 계좌추적 결과와 배치되는 부분이 있어 이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천기자 patrick@
이우승 특검보는 “썬앤문 그룹 김성래 전 부회장의 진술이 일부 계좌추적 결과와 배치되는 부분이 있어 이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4-01-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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