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한·민 공조’ 특검에 반대하며 민주당을 나갔던 정범구 의원이 30일 당에 복귀하자 민주당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홍일 의원의 거취도 주목되고 있다.정 의원은 복당 회견에서 “현 정권의 부당한 민주당 죽이기에 당원 동지와 함께 맞서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홍일 의원은 복당과 함께 비례대표 출마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김 의원측도 “당에서 요청하면 주변과 상의할 것”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놨다.
박정경기자 olive@
한편 김홍일 의원은 복당과 함께 비례대표 출마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김 의원측도 “당에서 요청하면 주변과 상의할 것”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놨다.
박정경기자 olive@
2004-01-3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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