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클럽(회장 임영숙 서울신문 주필)은 제1회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과 문소현 MBC기자를 공동 선정했다.
강인선 특파원은 지난해 이라크전 종군취재로,문 기자는 시사매거진 2580에서 여성의 정치리더십과 인권 문제를 깊이있게 보도한 공로가 인정됐다.시상식은 30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기자클럽 신년모임에서 개최된다.
강인선 특파원은 지난해 이라크전 종군취재로,문 기자는 시사매거진 2580에서 여성의 정치리더십과 인권 문제를 깊이있게 보도한 공로가 인정됐다.시상식은 30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기자클럽 신년모임에서 개최된다.
2004-01-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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