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이장과 통장의 20% 이상을 줄이는 대대적 구조조정에 나섰다.
24일 순천시에 따르면 현재 정원 804명인 이장과 통장 가운데 22%인 177명을 줄여 627명으로 하는 이·통장에 관한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읍·면의 경우 30가구 이하 마을은 이웃 마을과 통폐합,이장 57명을 줄이고 동지역 통장은 관할구역을 확대,120명을 감원하기로 했다.
현재 동지역은 단독주택의 경우 80가구당 1명씩,아파트는 180가구당 1명씩 통장을 뒀으나 이를 각각 200가구와 300가구로 늘렸다.
순천시는 이·통장 업무량이 과거에 비해 크게 줄어 구조조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24일 순천시에 따르면 현재 정원 804명인 이장과 통장 가운데 22%인 177명을 줄여 627명으로 하는 이·통장에 관한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읍·면의 경우 30가구 이하 마을은 이웃 마을과 통폐합,이장 57명을 줄이고 동지역 통장은 관할구역을 확대,120명을 감원하기로 했다.
현재 동지역은 단독주택의 경우 80가구당 1명씩,아파트는 180가구당 1명씩 통장을 뒀으나 이를 각각 200가구와 300가구로 늘렸다.
순천시는 이·통장 업무량이 과거에 비해 크게 줄어 구조조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2004-01-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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