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최근 대형 지진참사를 겪은 이란에 인도적 지원차원에서 10만달러 규모의 타이어 3290개를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금호타이어 오세철(사진왼쪽)사장은 이날 주한 이란대사관을 방문,모자파리 대사에게 기증서를 전달했다.
2004-0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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