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12일 기존의 ‘루멘’ 담배의 포장과 맛을 개선한 새 ‘루멘’을 이날부터 출시했다.
현재의 개비당 타르(5㎎)와 니코틴(0.5㎎)의 함량을 유지하면서 자극이나 쓴 맛을 감소시켰다.포장은 전설 속의 불사조인 ‘피닉스’를 제품의 상징으로 사용했다.갑당 2000원.
현재의 개비당 타르(5㎎)와 니코틴(0.5㎎)의 함량을 유지하면서 자극이나 쓴 맛을 감소시켰다.포장은 전설 속의 불사조인 ‘피닉스’를 제품의 상징으로 사용했다.갑당 2000원.
2004-0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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