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안전을 위해 부처에 분산돼 있는 식품안전 관리업무가 통합되거나 부처 협조체계가 강화된다.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심창구 청장은 9일 식약청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식품안전관리기본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심 청장은 “광우병,다이옥신,신종 위해 미생물의 출현 등을 계기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식품 생산부서와 안전관리 부서를 분리해 관리하고 있다.”면서 기본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성수기자 sskim@
심 청장은 “광우병,다이옥신,신종 위해 미생물의 출현 등을 계기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식품 생산부서와 안전관리 부서를 분리해 관리하고 있다.”면서 기본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4-01-1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thumbnail - “표창 드리고 싶다”…‘용변 실수 승객’ 씻겨준 버스기사 찾는 장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9/SSC_2026081917433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