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홍(사진) 전 기아그룹 회장이 평화자동차 고문직으로 자동차업계에 돌아왔다.평화자동차는 통일교 재단의 기업으로 북한 남포공단에서 피아트의 모델을 조립생산하고,국내에서는 포드차를 수입·판매하고 있다.
김 전 회장은 지난해 8월부터 평화자동차 고문직으로 일주일에 1∼2번 출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지난 98년 기아차 부도사태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2년 복역한 뒤 2000년 6월 형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김 전 회장은 지난해 8월부터 평화자동차 고문직으로 일주일에 1∼2번 출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지난 98년 기아차 부도사태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2년 복역한 뒤 2000년 6월 형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2004-0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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