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鄭夢準)은 9일 오후 3시 서울아산병원에 통원 치료중인 지방 거주 소아암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사랑의 보금자리’를 마련한다.65평 규모의 이 곳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서울아산병원의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한다.
2004-01-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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