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사관학교는 2004년도 신입생 최종 합격자 550명 중 72.5%인 399명이 4년제 대학 재학 또는 수료자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의 62.7%에 비해 10%포인트 가량 높아진 것이며 1996년(2.4%) 대비 30배 정도의 신장세를 보인 것이다.
이에 대해 사관학교 관계자는 “최근 고학력 실업자가 늘면서 졸업과 동시에 직업이 보장되고 임관 6년차가 지나면 희망에 따라 사회진출도 가능하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이는 지난해의 62.7%에 비해 10%포인트 가량 높아진 것이며 1996년(2.4%) 대비 30배 정도의 신장세를 보인 것이다.
이에 대해 사관학교 관계자는 “최근 고학력 실업자가 늘면서 졸업과 동시에 직업이 보장되고 임관 6년차가 지나면 희망에 따라 사회진출도 가능하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4-01-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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