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통일·산업자원·노동부 등 19개 정부 부처에 대한 조직개편안이 사실상 확정됐다.이로써 참여정부의 1단계 정부조직개편 작업이 10개월여 만에 마무리된 셈이다.철도청 등 6개 청의 조직개편안이 지난주 차관회의를 통과한 데 이어 나머지 13개 부처의 직제개정안(대통령령)도 대부분 부처간 협의가 끝난 상태다.행정자치부는 “19개 부처 직제개정안(대통령령)을 다음달 초 국무회의에 상정,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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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본지가 입수한 각 부처 직제개정안에 따르면 재경부는 ▲경제정책심의관 신설 등 경제정책국 확대 개편 ▲정책조정국 신설(4개과) ▲국민생활국 폐지 ▲금융정책국에 금융심의관 및 금융산업과 신설 등과 관련해 행자부와 합의하는 등 직제개정안을 사실상 확정했다.
박은호 장세훈기자 uno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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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본지가 입수한 각 부처 직제개정안에 따르면 재경부는 ▲경제정책심의관 신설 등 경제정책국 확대 개편 ▲정책조정국 신설(4개과) ▲국민생활국 폐지 ▲금융정책국에 금융심의관 및 금융산업과 신설 등과 관련해 행자부와 합의하는 등 직제개정안을 사실상 확정했다.
박은호 장세훈기자 unopark@
2003-12-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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