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10명이 타고 있던 선박이 일본 해상에서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부산 해양경찰서는 25일 오전 3시 30분 울산 동방 80마일 일본 해상에서 부산선적 선망운반선 103문창호(181t·선장·손철기)가 선단선에 부식을 전달한 뒤 교신이 두절돼 경비정 1척을 현장으로 급파,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3-12-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