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3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에 안병영(사진) 연세대 교수를 임명했다.노 대통령은 28일쯤 2∼3개 부처에 대한 소폭 개각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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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은 “안병영 장관은 합리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스타일인 데다 교육부장관으로 재직한 경험이 있어 교육현안을 원만하게 처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안 장관은 김영삼 대통령 시절인 1995년 12월부터 1년8개월간 교육부장관을 지냈다.
정 수석은 “28일 2∼3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할 예정”이라며 “현 장관 중에 청와대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지,반대로 청와대에서 내각으로 가는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직답을 피했다.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유임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곽태헌기자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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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은 “안병영 장관은 합리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스타일인 데다 교육부장관으로 재직한 경험이 있어 교육현안을 원만하게 처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안 장관은 김영삼 대통령 시절인 1995년 12월부터 1년8개월간 교육부장관을 지냈다.
정 수석은 “28일 2∼3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할 예정”이라며 “현 장관 중에 청와대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지,반대로 청와대에서 내각으로 가는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직답을 피했다.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유임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곽태헌기자 tiger@
2003-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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