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수도방위사령관을 지낸 김진위 예비역 육군 소장이 지난 18일 오후 3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87세.육사 3기로 임관한 뒤 61∼65년 수방사령관과 육군훈련소장 등을 역임했다.빈소는 서울 목동이대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2)2652-0699.
2003-12-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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