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쌍문1동 ‘도봉 청소년랜드’(사진)가 최근 완공됨에 따라 내년 1월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33억원을 들여 대지 613㎡ 연면적 1085㎡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청소년랜드는 1층에 인터넷 카페,자료실,상담실,새마을금고 등이 들어섰다.2층에는 공연·음악연습실,3층에엔 독서실 및 창작공방,동아리방 등을 갖춰 지역 청소년들이 방과후 알찬 시간을 보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구는 앞으로 주5일제 수업,분산방학제 등으로 청소년들의 여가시간이 급증할 것에 대비,어학강좌와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류길상기자
33억원을 들여 대지 613㎡ 연면적 1085㎡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청소년랜드는 1층에 인터넷 카페,자료실,상담실,새마을금고 등이 들어섰다.2층에는 공연·음악연습실,3층에엔 독서실 및 창작공방,동아리방 등을 갖춰 지역 청소년들이 방과후 알찬 시간을 보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구는 앞으로 주5일제 수업,분산방학제 등으로 청소년들의 여가시간이 급증할 것에 대비,어학강좌와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류길상기자
2003-12-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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