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20·울산)이 제14회 세계청소년(20세 이하)축구선수권대회를 빛낸 ‘14명의 스타’에 뽑혔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준결승까지의 경기 내용을 분석,예비 스타들을 추려내면서 최성국을 한국 공격의 핵으로 소개했다.FIFA는 최성국 외에 스페인을 결승으로 이끈 안드레 이니에스타와 브라질의 다니엘 카르발요,파라과이의 플레이메이커 에드가 바레토와 미국의 에드 존슨 등도 스타로 꼽았다.
2003-12-1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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