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인이 뽑은 올해의 주제어로 ‘이효리(사진)’가 선정됐다. 한국PR협회(회장 이순동)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오인환 국제PR협회 한국협회장,김이환 한국광고주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PR의 날 및 한국PR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홍보전문가 200인이 선정한 2003년 주제어’로는 1위로 꼽힌 ‘이효리’에 이어 2위는 ‘재신임’과 ‘이라크’가 공동으로 선정됐다.
2003-12-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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