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인이 뽑은 올해의 주제어로 ‘이효리(사진)’가 선정됐다. 한국PR협회(회장 이순동)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오인환 국제PR협회 한국협회장,김이환 한국광고주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PR의 날 및 한국PR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홍보전문가 200인이 선정한 2003년 주제어’로는 1위로 꼽힌 ‘이효리’에 이어 2위는 ‘재신임’과 ‘이라크’가 공동으로 선정됐다.
2003-12-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