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현대·기아차 순정부품 공급을 위한 현지법인 MPA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MPA는 내년 4월부터 카리브 연안과 중남미 등 44개국 90여개 대리점에 현대·기아차 순정부품을 공급할 계획이다.이로써 현대모비스는 벨기에 브뤼셀,독일 브레멘,아랍에미리트 두바이,중국 상하이 등을 포함해 권역별로 전세계 시장에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글로벌 물류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2003-12-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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