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납비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6일 전 한국레이컴 회장 정호영(49·구속)씨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열린우리당 천용택(66) 의원을 오는 29일 재소환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장택동기자
장택동기자
2003-12-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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