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낮 12시43분쯤 광주 광산구 평동농협 명화지소에 공기총을 든 복면강도 2명이 들어와 현금 220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이들은 공기총을 들고 침입해 지소장 신모(47·여)씨의 목에 칼을 들이대고 위협해 사무실에 있던 현금을 가지고 온 가방에 쓸어담은 뒤 대기해 둔 광주 73가 1722호 베이지색 스타렉스 승합차를 타고 도주했다.범행 당시 사무실에는 점심시간이어서 남자직원 2명과 여직원 3명 등 5명이 있었고,고객은 없었다.
범인들이 타고 달아난 차량은 지난 14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에서 도난당한 정모(34)씨 소유로 밝혀졌다.범인들은 175㎝가 넘는 큰 키에 범행때 검정색 파카와 바지를 입었으며,복면과 장갑을 끼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이들은 공기총을 들고 침입해 지소장 신모(47·여)씨의 목에 칼을 들이대고 위협해 사무실에 있던 현금을 가지고 온 가방에 쓸어담은 뒤 대기해 둔 광주 73가 1722호 베이지색 스타렉스 승합차를 타고 도주했다.범행 당시 사무실에는 점심시간이어서 남자직원 2명과 여직원 3명 등 5명이 있었고,고객은 없었다.
범인들이 타고 달아난 차량은 지난 14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에서 도난당한 정모(34)씨 소유로 밝혀졌다.범인들은 175㎝가 넘는 큰 키에 범행때 검정색 파카와 바지를 입었으며,복면과 장갑을 끼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2003-1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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