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 연합|지난 1일 문을 연 뉴욕의 새 명물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국가원수급 스위트룸은 하루 객실요금이 1만 2595달러(약 1500만원)로 지금까지 가장 비싸던 리츠칼튼 호텔의 로열 스위트보다 100달러 정도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80여평 크기에 두 개의 침실과 거실로 이루어진 동양적 분위기의 이 스위트룸에서는 센트럴 파크와 허드슨강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며 입구 홀엔 이탈리아에서 가공된 프랑스제 대리석이 깔려 있다.거실에는 그랜드 피아노,간이 바와 함께 조명,음향,실내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장치가 구비돼 있다.
80여평 크기에 두 개의 침실과 거실로 이루어진 동양적 분위기의 이 스위트룸에서는 센트럴 파크와 허드슨강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며 입구 홀엔 이탈리아에서 가공된 프랑스제 대리석이 깔려 있다.거실에는 그랜드 피아노,간이 바와 함께 조명,음향,실내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장치가 구비돼 있다.
2003-12-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