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기획시리즈 ‘할머니와 사는 아이들’(이정규 임송학 김상화 이천열 남기창 강원식 송한수 기자)이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정명조 주교)가 수여하는 2003년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신문부문 수상작으로 2일 선정됐다.
기획시리즈 ‘할머니와 사는 아이들’은 경제 위기,이혼 급증 등으로 인한 가정 불화의 희생자인 노인과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이 꾸려가는 기형 가정을 통해 가정 해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상에는 MBC ‘느낌표’가 선정되었고 신문부문에서는 대한매일과 함께 문화일보 ‘김선규의 생명을 찾아서’가 공동수상했다.
기획시리즈 ‘할머니와 사는 아이들’은 경제 위기,이혼 급증 등으로 인한 가정 불화의 희생자인 노인과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이 꾸려가는 기형 가정을 통해 가정 해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상에는 MBC ‘느낌표’가 선정되었고 신문부문에서는 대한매일과 함께 문화일보 ‘김선규의 생명을 찾아서’가 공동수상했다.
2003-12-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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