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안양천살리기 로고 최우수작

메트로 플러스 / 안양천살리기 로고 최우수작

입력 2003-12-02 00:00
수정 2003-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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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안양천살리기’ 운동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공모한 로고의 최우수 작품으로 이영미(29·여·영등포동)씨의 작품(그림)을 선정했다.

엄마,아빠,아이를 나타내는 세 개의 하트가,한자 ‘천’(川)의 형태 위에서 헤엄치고 있는 숭어를 쳐다보는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3급수 이상에서만 볼 수 있는 숭어가 최근 안양천에서 목격된 점을 부각시킨 작품이다.

2003-12-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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