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지난 24일부터 6일간 일정으로 서울 충정로 해양부 청사에서 열린 제13차 한·러 어업위원회에서 양측은 내년도 우리 정부 명태 쿼터를 작년보다 9% 적은 2만t으로 줄이기로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2003-1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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