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외환카드 합병을 공식 결의했다.합병 비율은 외환카드 1대 외환은행 0.533689로 책정됐으며 외환카드는 소멸된다.합병 후 상호는 ㈜외환은행이다.외환은행은 소액 주주 보호 차원에서 감자(減資)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3-11-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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