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총동문회(회장 金鎭烈)는 28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2003 한양인의 밤’ 행사와 함께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시상식을 가졌다.황인수(黃寅秀) 성일건설 회장,이지송(李之松) 현대건설 대표,김대수(金大壽) 삼척대 총장이 상을 받았다.
2003-11-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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