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효자·효부·청소년 돕기 일일찻집

메트로 플러스 / 효자·효부·청소년 돕기 일일찻집

입력 2003-11-29 00:00
수정 2003-11-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종로구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홍승태)는 다음달 5일 오전 9시30분부터 중학동 국세청 주변 ‘새올다방’에서 효자·효부,모범청소년을 돕기 일일찻집을 연다.위원회는 모금을 통해 지금까지 789명에게 1억 3900만원을 전달했다.731-0583.

2003-11-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