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28일 국회가 감사를 요청한 남북협력사업 등 5개 사업·기관에 대해 다음달 8∼29일 집중적인 특별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감사대상은 ▲남북협력사업 ▲민주화기념사업회 ▲KBS ▲인천 선갑도 핵폐기물처리장 건설사업 ▲다목적헬기도입사업(KMH) 등 국회가 예결위 결산심사 과정에서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의뢰한 5개 사업·기관이다.
감사원은 조만간 파견인력과 중점 감사사항을 확정,8일부터 현장 실지감사에 들어간다.
감사원은 국회법에 따라 3개월 이내에 감사를 종료하고 결과를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
이종락기자 jrlee@
감사대상은 ▲남북협력사업 ▲민주화기념사업회 ▲KBS ▲인천 선갑도 핵폐기물처리장 건설사업 ▲다목적헬기도입사업(KMH) 등 국회가 예결위 결산심사 과정에서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의뢰한 5개 사업·기관이다.
감사원은 조만간 파견인력과 중점 감사사항을 확정,8일부터 현장 실지감사에 들어간다.
감사원은 국회법에 따라 3개월 이내에 감사를 종료하고 결과를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
이종락기자 jrlee@
2003-11-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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