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러시아의 외채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세르게이 콜로투힌 러시아 재무차관은 지난 21일 러시아의 국제통화 등을 주제로 열린 원탁회의에 참석해 “러시아 외채는 지난 3년간 400억달러(25.8%)가 줄어 현재 1150억달러 수준”이라고 말했다.콜로투힌 차관은 또 러시아 국가채무는 국내총생산(GDP)의 35%를 초과하지 않고 있으며,외채도 GDP의 30%를 넘지 않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2003-11-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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