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20일 성악가 신영옥ㆍ신지화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서울 중구 한적 본사에서 위촉장을 전달했다.두 사람은 향후 2년간 한적 홍보대사로서 ‘2005년 한적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홍보 활동을 비롯해 각종 인도주의 사업 후원 및 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2003-11-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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