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20일 성악가 신영옥ㆍ신지화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서울 중구 한적 본사에서 위촉장을 전달했다.두 사람은 향후 2년간 한적 홍보대사로서 ‘2005년 한적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홍보 활동을 비롯해 각종 인도주의 사업 후원 및 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2003-11-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