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 벽산아파트
서울 성동구 금호동 벽산아파트 111동 1001호(42평형)가 다음달 1일 오전10시 동부지원1계에 경매로 나왔다.
사건번호 ‘2003-3359’.지난 2000년 9월 입주한 2921가구 단지.방 4개 계단식구조.
5호선 신금호역이 걸어서 5분 거리.최초 경매가는 4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3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3억 6000만∼4억 8000만원.3억 7000만원 넘게 낙찰하면 차익 얻기가 힘들다.집주인이 살고 있다.
●효성동 하나아파트
인천 계양구 효성동 하나아파트 5동 1108호(39평형)가 26일 오전10시 인천본원2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3-15411’.한국공영이 96년에 지은 아파트로 498가구 단지.방 3개 계단식구조.
최초 감정가는 1억 5000만원에서 시작됐다.
한차례 유찰돼 1억 500만원에서 다시 시작된다.시세는 1억 6000만원 정도.한차례 더 유찰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겠다.
자료제공㈜알닥 (02)3445-8114,www.rdaq.com
서울 성동구 금호동 벽산아파트 111동 1001호(42평형)가 다음달 1일 오전10시 동부지원1계에 경매로 나왔다.
사건번호 ‘2003-3359’.지난 2000년 9월 입주한 2921가구 단지.방 4개 계단식구조.
5호선 신금호역이 걸어서 5분 거리.최초 경매가는 4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3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3억 6000만∼4억 8000만원.3억 7000만원 넘게 낙찰하면 차익 얻기가 힘들다.집주인이 살고 있다.
●효성동 하나아파트
인천 계양구 효성동 하나아파트 5동 1108호(39평형)가 26일 오전10시 인천본원2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3-15411’.한국공영이 96년에 지은 아파트로 498가구 단지.방 3개 계단식구조.
최초 감정가는 1억 5000만원에서 시작됐다.
한차례 유찰돼 1억 500만원에서 다시 시작된다.시세는 1억 6000만원 정도.한차례 더 유찰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겠다.
자료제공㈜알닥 (02)3445-8114,www.rdaq.com
2003-1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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