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가 ‘정치개혁 및 분권·자치제도개혁 요구안’의 수용여부에 대해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지역구 국회의원 224명에게 질의한 결과 국회의원 대부분이 정치자금 투명화를 위한 개혁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 의원 중 87명(38.7%)이 응답했다.
민주당과 열린 우리당 의원들은 정치자금 및 선거자금 기부·사용시 수표사용 의무화를,한나라당 의원들은 정치자금 수입·지출 단일계좌 사용을 각각 100% 수용했다.
한나라당은 또 비례대표 50% 및 지역구 30% 여성할당 의무화에 대해 67.3%의 수용률을 보였다.
분권·자치 과제에 대해서는 3당 모두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한 재정정책의 현실화,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기구로의 내실화 등에 관심을 표명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주민소송제 도입 및 주민발안제 현실화에 대해 각각 69.6%,56.3%로 동의했고 우리당은 지자체 행정의 자율성 및 권한강화에 65.2%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대상 의원 중 87명(38.7%)이 응답했다.
민주당과 열린 우리당 의원들은 정치자금 및 선거자금 기부·사용시 수표사용 의무화를,한나라당 의원들은 정치자금 수입·지출 단일계좌 사용을 각각 100% 수용했다.
한나라당은 또 비례대표 50% 및 지역구 30% 여성할당 의무화에 대해 67.3%의 수용률을 보였다.
분권·자치 과제에 대해서는 3당 모두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한 재정정책의 현실화,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기구로의 내실화 등에 관심을 표명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주민소송제 도입 및 주민발안제 현실화에 대해 각각 69.6%,56.3%로 동의했고 우리당은 지자체 행정의 자율성 및 권한강화에 65.2%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2003-11-18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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