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 중국서 첫 출간

한국만화, 중국서 첫 출간

입력 2003-11-15 00:00
수정 2003-1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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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김무성씨의 만화 ‘I Love Soccer’가 국내 최초로 중국 현지에서 정품 출판 계약을 맺었다.

‘우리문화세계화운동본부’(회장 심순열)의 국사만화제작위원회는 ‘북경사달국제예의복무공사’와 공동으로 김씨의 만화를 ‘我愛足球(전30권 예정)’라는 제목으로 중국법치잡지사에서 출판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지금까지 이원복 교수의 작품 등 한국만화가 타이완 등지를 경유해 중국에 들어간 적은 있지만,중국 출판사에서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한국 만화를 정식으로 출판하기는 처음이다.

2003-11-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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