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사진)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지난달 낸 팝송 음반 ‘정두언과 함께 떠나는 추억의 팝송여행 - Honesty’가 보름만에 5000여장이 판매되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이 음반은 올해 초 자신이 돕던 심장병 어린이가 수술 끝에 숨지자 심장병 어린이들을 더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대학시절의 그룹사운드 활동경험을 살려 출반한 것.음반 판매 수익금 전액도 한국어린이보호재단에 전달돼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금으로 쓰이게 된다고.
2003-11-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