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13일 국회가 청구한 5건의 사업 및 기관에 대한 특별감사를 해당 부서에 배정했다.
감사원은 인천 선갑도 핵폐기물처리장 건설사업을 1국에 배정한 것을 비롯,예비비를 임직원 성과급으로 지급했다는 논란이 있는 KBS 문제는 2국,남북협력사업과 다목적헬기도입사업(KMH)은 4국이 각각 감사에 착수하도록 했다.또 재독학자 송두율 교수의 초청과 방만한 예산집행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6국에 배정했다.
이종락기자
감사원은 인천 선갑도 핵폐기물처리장 건설사업을 1국에 배정한 것을 비롯,예비비를 임직원 성과급으로 지급했다는 논란이 있는 KBS 문제는 2국,남북협력사업과 다목적헬기도입사업(KMH)은 4국이 각각 감사에 착수하도록 했다.또 재독학자 송두율 교수의 초청과 방만한 예산집행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6국에 배정했다.
이종락기자
2003-11-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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